한시

南怡將軍 北征詩

s맨 2023. 10. 11. 12:05

白頭山石磨刀盡
豆滿江水飮馬無
男兒二十未平國
後世誰稱大丈夫

백두산 돌에 칼을갈아 없애고
두만강물은 말에 먹여 없애리 남아 이십세에 나라를 퍙안하게 하지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말하겠는가?

백두산 천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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