問余何事棲碧山 笑而不答心自閑 桃花流水杳然去 別有天地非人間
가을이 점점 다가와 나뭇잎 색깔이 점점 변하고 있어요
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
벌써 시월 중순이라니 시간은 보이지 않아도 흘러만갑니다 사람마다 가을의 정취는 다르겠지만 가을이라는 것은 다똑같으니까요